음악 분류

조용필 - 그 겨울의 찻집, 1985

작성자 정보

  • 불사조 작성
  • 작성일

컨텐츠 정보

본문

조용필 - 그 겨울의 찻집

바람 속으로 걸어 갔어요 이른 아침의 그 찻집
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

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
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

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

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
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

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

관련자료

댓글 0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