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 분류

김완선 - 오늘밤, 1986

작성자 정보

  • 불사조 작성
  • 작성일

컨텐츠 정보

본문

김완선 - 오늘밤

나 오늘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
무심한 밤새 소리 구슬피 들려

저 하늘 둥근 달이 외로워 보여요
작은별 속삭임도 부질 없어요

정다웠던 옛날이 어둠 속에 묻히고
이제 우리 서로가 남남인가
꿈만 같던 옛날이 안개 속에 사라져
이제 나 홀로 되어 남아있네

나 오늘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
무심한 밤새 소리 구슬피 들려

정다웠던 옛날이 어둠 속에 묻히고
이제 우리 서로가 남남인가
꿈만 같던 옛날이 안개 속에 사라져
이제 나 홀로 되어 남아있네

저 하늘 둥근 달이 외로워 보여요
작은 별 속삭임도 부질 없어요

나 오늘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
무심한 밤새 소리 구슬피 들려

저 하늘 둥근 달이 외로워 보여요
작은 별 속삭임도 부질 없어요

정다웠던 옛날이 어둠 속에 묻히고
이제 우리 서로가 남남인가
꿈만 같던 옛날이 안개 속에 사라져
이제 나 홀로 되어 남아있네

정다웠던 옛날이 어둠 속에 묻히고
이제 우리 서로가 남남인가
꿈만 같던 옛날이 안개 속에 사라져
이제 나 홀로 되어 남아있네

관련자료

댓글 0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